default_setNet1_2

[커버스토리] 경기 화성

기사승인 2019.08.21  16:14:03

공유
default_news_ad1
   
 

광야 울리는 이 땅의 모든 것

우리 땅

지천이 꽃이다

지천이 푸르름의 희망이다

100년간 살아온 꽃

봄에 피고 가을에 지고 겨울을 견디지만

100년의 삶은

숭고한 아름다움의 우리 가슴이다

다시 광야를 울리는

소리 있어 빛깔 있어

오늘을 사나니

내일을 바라나니

우리 이 땅의 모든 것이다

이땅의 꽃

모두

우리 손잡은 이웃이다

   
여름에서 가을로 가는 길목, 보라빛의 작은 꽃들이 그들만의 축제를 벌인다

.

나라사랑신문 news@narasarang.kr

<저작권자 © 나라사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default_news_ad4
default_side_ad1

인기기사

default_side_ad2

포토

1 2 3
set_P1
default_side_ad3

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

default_setNet2
default_bottom
#to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