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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봉창 의사 의거 기념식 열려

기사승인 2020.01.07  15:58:5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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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88주년 이봉창 의사 의거 기념식이 8일 오전 11시 백범김구기념관에서 이봉창의사기념사업회(회장 정수용) 주관으로 열렸다. 

이날 기념식에는 독립운동 관련 단체장과 회원, 시민, 학생 등 150여명이 참석했다.

이봉창 의사는 일제의 심장부인 도쿄에서 일왕 히로히토에게 폭탄을 투척했고, 폭탄은 일본 궁내대신이 탄 마차 옆에서 폭발했다. 비록 일왕 폭살에는 실패했지만 이 의사의 의거는 조국의 독립의지를 만천하에 알리는 계기가 됐고, 1930년대 항일운동의 새로운 활력소가 됐으며, 같은 해 윤봉길 의사의 상하이 홍궈공원 의거가 일어나도록 하는 기폭제가 됐다.

나라사랑신문 news@narasarang.kr

<저작권자 © 나라사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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